경제용어사전

주식·ETF 투자 용어를 쉽게 풀어 정리했습니다. 검색해 보세요.

105개 용어
ADR
American Depositary Receipt(미국 주식예탁증서)의 약자로, 미국 투자자가 자국 증시에서 해외 기업 주식을 달러로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증서입니다.
FOMO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좋은 투자 기회를 놓칠까 봐 두려워 감정적으로 매수하는 심리.
HBM
High Bandwidth Memory(고대역폭 메모리)의 약자로,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처리 속도를 크게 높인 차세대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입니다.
ISA
하나의 계좌에서 예금, 펀드, ETF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며 세금 혜택을 받는 '만능 통장'을 말합니다.
NAV
ETF 1주당 실제 보유 자산의 가치로, 자본 환급 비중이 높으면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
QQQ
인베스코(Invesco)가 운용하는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로, 미국 대형 기술주 100개를 담는다.
ROC
Return of Capital. 분배금의 일부를 수익이 아닌 원금에서 떼어 돌려주는 것으로, 분배율이 높아 보여도 실제 총수익은 낮을 수 있다.
S&P 500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선정한 미국을 대표하는 500개 대기업 주가를 종합해 만든 주가 지수입니다.
SCHD
슈왑(Schwab)이 운용하는 배당성장 ETF로, 10년 이상 배당을 꾸준히 늘려 온 미국 기업 100개를 보유한다.
SOXL
미국 반도체 지수(SOXX)의 일별 수익률 3배를 추적하는 Direxion 운용 레버리지 ETF
Volatility Decay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장기 보유 시 복리 손실로 기초지수 대비 수익률이 깎이는 구조적 현상이다.
upside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는 상승 여력으로, 분산투자는 이 폭발적 상승분의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위험을 줄입니다.
가용성 편향
가장 최근에 생생하게 기억되는 사례를 기준으로 미래를 판단하는 심리적 오류
가이던스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다음 분기 또는 연간 실적에 대한 예상치(전망)를 의미합니다.
공모가
기업이 상장할 때 처음 정하는 1주당 가격으로, 시장가와 차이가 나면 첫날 변동성의 원인이 됩니다.
과세이연
투자로 얻은 수익에 대한 세금 납부를 당장이 아닌, 나중에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까지 미뤄주는 세금 혜택입니다.
괴리율
ETF의 시장 거래가격과 실제 순자산가치(NAV)의 차이로, 테마 과열기에 비싸게 사는 위험을 키운다.
기업공개
소수 주주로만 구성된 비상장 기업이 주식을 증권시장에 팔아 여러 사람이 거래할 수 있도록 처음 공개하는 것을 말하며, IPO(Initial Public Offering)라고도 합니다.
나스닥 100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 중 금융사를 제외한 상위 100개 기술 중심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한 종목의 하루 수익률을 정해진 배수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변동이 잦으면 복리 손실로 기초자산보다 성과가 나빠질 수 있다.
데이터센터
AI 연산에 필요한 수많은 서버 컴퓨터를 모아 24시간 관리하는 핵심 시설로, 'AI 공장'이라고도 불립니다.
동일가중
지수에 포함된 모든 종목에 똑같은 비중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시가총액과 무관하게 각 기업에 동일한 영향력을 준다.
락업
초기 투자자·임직원 주식을 일정 기간 팔지 못하게 묶어두는 제도로, 해제 시점에 매물이 늘어 주가를 누를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빚이나 파생으로 수익·손실을 몇 배로 키우는 것
레버리지 ETF
지수 변동의 2~3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횡보장에서는 일일 복리 구조 탓에 가치가 점점 깎입니다.
롤오버
만기가 된 옵션을 새 만기 옵션으로 교체하는 작업. 커버드콜 ETF는 이를 매월 반복해 분배금 재원을 유지한다.
리밸런싱
처음에 정한 자산 비중이 시장 변화로 틀어졌을 때, 비중이 높아진 자산을 팔고 낮아진 자산을 사서 원래의 비중으로 되돌리는 투자 전략입니다.
매수 구간
기술적 분석에서 특정 차트 패턴이나 저항선 돌파 시 진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분석가가 제시하는 가격대.
배당락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며 그만큼 주가가 빠지는 것
배당소득세
주식의 배당금이나 펀드, ETF의 분배금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을 말하며, 기본 세율은 15.4%입니다.
배당수익률
주가 대비 1년간 배당금의 비율로, 보유 중 실제로 받는 현금 수익을 나타낸다.
밸류에이션
기업의 현재 가치나 자산에 비해 주가가 적정한 수준인지를 평가하는 것을 의미하며, 고평가 또는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척도입니다.
밸류에이션 확장
기업 이익 증가 없이도 투자자들이 더 높은 주가를 지불해 PER 등 지표가 높아지는 현상.
밸류체인
제품이 만들어지고 소비되기까지의 단계별 공급망으로, 반도체 밸류체인은 설계→소재→장비→제조→완성품 순으로 이어진다.
베타 감소
레버리지 ETF에서 변동성 때문에 장기 수익률이 이론값보다 낮아지는 구조적 손실 현상.
베타 슬리피지
레버리지 ETF가 횡보 장세에서 일일 복리 구조로 인해 지수 수익률보다 자산이 더 많이 감소하는 현상이다.
변동성
주식이나 ETF 같은 금융 자산의 가격이 얼마나 크게 위아래로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변동성이 낮을수록 가격 움직임이 안정적입니다.
변동성 감쇠
레버리지 ETF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지수가 원래 자리로 돌아와도 수익이 줄어드는 구조적 손실.
변동성 끌림
레버리지 상품이 매일 수익률을 새로 곱하기 때문에,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지수가 제자리로 와도 손실이 남는 현상입니다
변동성 드래그
레버리지 ETF에서 기초 지수가 등락을 반복할 때 수익률이 지수 × 레버리지 배수보다 낮아지는 구조적 손실 현상
변동성 잠식
레버리지 ETF가 오르내림을 반복할 때 복리 구조상 가치가 깎여, 장기 보유 시 기대 수익과 멀어지는 현상입니다.
복리 감쇄
레버리지 ETF에서 상승·하락이 반복될 때 수익률이 기초 자산 대비 점점 낮아지는 구조적 특성.
복리 손실
레버리지 ETF에서 변동성이 클 때 일간 수익률이 반복 적용되며 장기적으로 손실이 누적되는 구조적 특성.
분리과세
특정 소득을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의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매기는 방식으로 보통 세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분배금
ETF가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에서 발생한 배당, 이자 등의 수익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돈으로, 주식의 배당금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분산투자
한 자산에 '몰빵'하지 않고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전략입니다.
분할매수
Dollar-Cost Averaging, 일정 금액을 정해진 주기마다 꾸준히 투자해 매입 평균 단가를 분산하는 방법이다.
비상장 기업
주식이 증권거래소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일반 대중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없는 회사를 의미합니다.
비상장 비중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예: 스페이스X) 지분을 ETF가 담은 비율로, 평가액 변동이 큼.
생존자 편향
성공한 사례만 주목하고 실패 사례는 무시하면서 생기는 인지 오류로, 투자에서 '주식은 하면 된다'는 착각을 만든다.
서학개미
미국 등 해외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표현
선물
미래의 특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사거나 팔기로 약속하는 거래 계약을 말합니다.
선행 PER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을 기준으로 계산한 주가수익비율로, 시장의 미래 수익성 기대를 반영한다.
설비 투자
기업이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공장을 짓거나 기계를 사는 등 생산 설비에 투자하는 것을 말하며, 영문 약어로 CAPEX(Capital Expenditures)라고도 합니다.
세액공제
소득에 따라 내야 할 세금 자체에서 일정 금액을 직접 깎아주는 제도로, 연말정산 시 환급금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섹터 로테이션
시장 자금이 한 업종(예: 기술주)에서 다른 업종(예: 가치·방어주)으로 옮겨가는 현상으로, 시장 전체가 아니라 무게중심만 이동하는 것.
소형 가치주
시가총액이 작고 현재 주가가 내재 가치보다 낮다고 판단되는 주식.
손익통산
계좌 내에서 발생한 모든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절세에 매우 유리한 제도입니다.
수급
주식 시장에서 주식을 사려는 힘(매수)과 팔려는 힘(매도)의 균형을 의미합니다.
슬리피지
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사이의 차이로, 유동성이 낮거나 주문 규모가 클 때 발생한다.
시가총액 가중
지수를 구성할 때 기업 규모(시가총액)가 클수록 더 많은 비중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S&P 500이 이 방식을 따른다.
시가총액 가중방식
ETF나 지수를 구성할 때, 기업의 규모(시가총액)가 클수록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신고가
해당 지수나 종목이 기록한 사상 최고 가격. 추세는 강하다는 신호지만 그 자체가 매수 근거는 아니다.
액티브 ETF
펀드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고르고 비중을 조절해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ETF로, 운용보수가 비싸고 운용 능력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양도소득세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자산을 팔 때 얻은 시세 차익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으로, 해외주식의 경우 22% 세율이 적용됩니다.
옵션 프리미엄
옵션(미래의 특정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을 거래할 때 권리를 판매한 쪽이 받는 일종의 계약금입니다.
운용보수
ETF와 같은 펀드 상품을 운용하고 관리해주는 대가로 자산운용사에 지불하는 연간 수수료를 말합니다.
유동성
얼마나 빠르고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성이 높을수록 거래 비용이 낮다.
유통물량
실제로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주식 수로, 적을수록 작은 매수세에도 가격이 크게 출렁입니다.
음의 복리 효과
레버리지 ETF에서 횡보나 등락 반복 구간에 지수는 제자리인데 ETF 가격은 조금씩 깎이는 구조적 손실 현상.
이벤트 드리븐
임상 결과, FDA 승인, 실적 발표 같은 특정 사건이 주가 상승·하락의 주요 원인이 되는 투자 패턴.
자본 환급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이 아닌, 투자자가 낸 원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영어로는 ROC(Return of Capital)라고 합니다.
자본의 환급
ETF가 수익이 아닌 투자자의 원금을 돌려주는 것으로, 배당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 돈을 내가 돌려받는 것입니다.
자본적 지출
기업이 공장, 설비, 데이터센터 등 미래 이익을 창출할 자산을 취득하는 데 사용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자본지출
기업이 장비·설비·인프라 같은 장기 자산에 투자하는 비용으로, 당기 손익에 즉각 부담이 된다.
잠금 해제
IPO 후 내부자·기관이 보유 주식을 팔 수 없는 기간(통상 6~12개월)이 끝나는 시점으로, 대규모 매도 압력이 유입될 수 있다.
지수편입효과
어떤 종목이 유명 지수에 새로 들어갈 때 인덱스펀드들의 강제 매수로 단기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에요. 요즘은 미리 반영돼 효과가 약해졌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전쟁, 테러, 외교 갈등 등 특정 지역의 정치적, 군사적 긴장이 금융 시장에 미치는 불확실성이나 위험을 의미합니다.
집중
지수나 ETF의 상승이 소수 종목에 크게 의존하는 상태로, 분산처럼 보여도 실제 위험은 한곳에 몰려 있습니다.
집중 위험
포트폴리오 내 소수 종목이나 섹터에 자산이 쏠려, 그중 하나가 급락하면 전체 손실이 크게 나는 구조적 위험이다.
차익거래
같은 가치인데 가격 차이가 나는 두 곳에서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 차익을 남기는 거래예요. 편입 발표 때 미리 사뒀다 효력일에 되파는 식이죠.
체계적 위험
분산으로도 줄일 수 없는 시장 전체의 하락 위험. 지수 ETF도 시장이 내리면 함께 내린다.
총수익률
단순히 주가 상승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받은 배당금이나 분배금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최종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추적오차
ETF가 따라가려는 지수와 실제 수익률이 벌어지는 정도
추종지수
ETF가 따라가도록 설계된 기준이 되는 시장 지표로, S&P 500이나 나스닥 100 등이 대표적입니다.
칩 사이클
반도체 수요와 공급의 시차로 인해 호황과 불황이 3~5년 주기로 반복되는 반도체 산업 고유의 파동.
커버드콜
보유한 주식의 콜옵션(특정 가격에 살 권리)을 팔아, 주가 상승 잠재력을 일부 포기하는 대신 매달 꾸준한 현금(프리미엄)을 얻는 투자 전략입니다.
커버드콜 ETF
보유 주식에 콜옵션을 팔아 분배금을 만드는 상품으로, 분배율은 높아 보여도 기초자산 급락은 막지 못합니다.
코어-위성 전략
포트폴리오의 중심(코어)은 안정적인 자산으로 구성하고, 주변(위성)에 목표에 맞는 소규모 자산을 추가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콜옵션
특정 가격(행사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 옵션을 팔면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그 가격 이상의 상승분을 매수자에게 넘겨준다.
테마 ETF
AI, 로봇, 클라우드처럼 특정 성장 테마와 관련된 여러 기업들의 주식을 묶어서 하나의 상품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펀드입니다.
파운드리
다른 회사가 설계한 반도체를 위탁받아 제조하는 전문 생산 기업으로, TSMC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다.
패시브 ETF
S&P500 같은 특정 지수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ETF로, 펀드매니저의 개입을 최소화해 운용보수가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패시브 자금
지수를 그대로 따라 사는 인덱스펀드·ETF의 돈으로, 종목이 지수에 편입되면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수된다.
패시브펀드
쉽게 말하면 사람이 종목을 고르지 않고 정해진 지수를 그대로 따라 담는 펀드예요. 지수가 종목을 넣으면 따라 사고 빼면 따라 팔죠.
팩터 크라우딩
특정 팩터 전략에 투자자가 집중되면서 해당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현상.
팩터 투자
소형주·가치주·수익성 등 시장 초과 수익과 통계적으로 연관된 특성(팩터)에 집중하는 투자 전략.
팹리스
반도체 설계만 전담하고 제조는 외부 공장에 위탁하는 기업 형태로, 엔비디아가 대표적인 예다.
펀더멘털
기업이나 국가의 가치를 결정하는 본질적인 요소로, 경제 성장률, 물가, 기업 실적, 재무 상태 등을 포함합니다.
평균 회귀
단기 과대·과소 평가된 주가가 장기적으로 평균 수준으로 되돌아오는 현상으로, 화제성 IPO의 장기 부진을 설명하는 개념이다.
피지컬 AI
챗봇 같은 소프트웨어 AI를 넘어 로봇·자율주행·공장 자동화처럼 물리 세계에서 움직이는 기계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분야를 묶어 부르는 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가 운영하는 초대형 서버 시설로, AI 연산 대부분이 여기서 이루어진다.
하이퍼스케일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처럼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를 직접 구축·운영하는 초대형 기술 기업을 뜻한다.
확증 편향
자신의 믿음을 지지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로, 한 번의 투자 성공이 잘못된 전략을 강화하는 피드백 루프를 만든다.
환헤지
미래의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 위험을 없애기 위해, 현재 시점에서 미래의 환율을 미리 고정하는 금융 전략을 말합니다.